에덴정원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속으로, 2013년 11월 19일 창립 된 이후 지금까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생명과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사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이루면서 살아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그리스도를 옷입고 빛의 자료서 살아가며, 하나님의 뜻이 이 세상에서도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하나님나라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교회는 고양동 숲속에 에덴정원은 가꾸어가고 있습니다. 에덴정원은 창조주 하나님의 솜씨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숲속의 나무들, 정원에 풀 한포기, 곤충 한마리도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어린이 농부학교는 아이들이 농사를 지으며, 생태적인 감수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에덴정원교회는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성품캠프,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봉사학교,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 농부학교, 신앙이 삶과 연결되도록 하는 토요열매학교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이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정신을 배워가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에덴정원교회는 '마을목회'라는 이름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마을을 살리는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독거어르신을 봉사활동, 다양한 문화활동,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마을의 필요를 찾고 함께 해결하는 마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통해 마을은 교회가 속한 공동체공간으로 우리교회도 마을의 일원으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일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에덴정원교회는 작은 교회이지만 큰 뜻을 품은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겨자씨비유를 통해서 겨자씨는 작은 것이지만 땅에 심겨진 후에는 자라서 많은 새들이 쉴 수 있는 나무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도 작지만 살아있는 교회, 자라나는 교회, 하나님나라을 이 땅에 이루고자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제자로서, 하나님나라를 꿈꾸며 살아고자 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